http://news.hankooki.com/lpage/politics/200704/h2007043014080521060.htm어제 대통령의 세 운운 발언이 생각납니다;;;
물론 이걸 작정하고 말씀하시지야 않았겠지만, 무슨 예언처럼 들리니 어쩔수가 없군요^^;
뭐, 정운찬씨가 게임에 뛰어들지 않게 됨으로서...
이제는 기존 인물중에 게임을 정리할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.
1. 손학규
2. 정동영
3. 김근태
4. 천정배
5. 유시민
6. 김혁규
누굴거 같습니까?-_-;;
@기린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