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글루스 4주년 이벤트 - 축하 트랙백을 보내주세요.
길거리에서 머리에 이상한거 떠 있는 있는
초기 이글루 광고 - 저는 맨 처음에 무슨 아이스크림 광고인줄 알았어요^^;;
그때만 해도 블로깅이 뭔지도 잘 모르고, 굳이 1인 미디어라는게 필요한가, 그런게 필요하면 일기장을 쓰든지 아니면 어디 게시판에서 치고 받으면 될 일 아닌가? 라고 생각했었드랬죠^^; 지금은 열혈(이라고 쓰고 마이너라고 읽는다.) 블로거입니다만^^;;
어느새 하루라도 블로깅을 하지 않으면 손바닥에 가시가 돋히는 상황입니다^^;;; 지금은 안쓰지만, 이글루 툴바도 한때 열심히 썼었죠.(지금은 구글 툴바를 씁니다. 이글루 운영진 죄송;;;)
SK사태부터 이오지마 2.0까지 어려운 일들이 많았겠습니다만, 여전히 만족스럽게 블로그 쓰고 있습니다. ㅋㅋㅋ
현재 네이버와 함께 블로그의 양대 산맥 이글루!! 저는 이글루를 하고 있어서 행복합니다!!^^
이글루스 4주년 축하 드립니다~~~^^
@기린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