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머니께서는, 내가 오락실에서 - 거의 간적은 없지만 - 걸리거나, 만화를 보면서 놀거나 할때는 항상 이렇게 말씀하셨다.
"오락은 공부 못하는 것들만 하는거다."
"전주애들은 하루에 4시간만 자면서 공부한다더라."
과학고에서 물어봤다.
그럴리가.-_-;;
오히려 전주애들은 '서울애들은 하루에 4시간씩 자면서 공부한다던데, 왜 너는 하지 않느냐'소리를 들었다고 한다. 오락이야기도 마찬가지.
KAIST에 와봤더니, 마찬가지.-_-; 특히나 서울애들중에는 오락을 잘하거나 푹 빠져 있던 것들이 왜 이리 많은겨!!
췟.
@기린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