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://danmee.chosun.com/wdata/html/news/200603/20060314000033.htmlhttp://www.hankyung.com/news/app/newsview.php?aid=2007090815491<ype=1&nid=102&sid=01190517&page=1미쳤어. 이딴걸 먹다니.
핀란드에서 개발된 대체 소금. 핀란드 소금시장의 40%를 차지할 정도로 이미 자일리톨과 함께 대중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양념. 일반 소금의 경우, 과다 섭취로 인해 온갖 질병의 원인이 되는 염화나트륨의 함량이 88% 이상인 것에 반해 팬솔트는 57%에 불과하다는 것이 장점. 팬솔트는 염화나트륨 대신 염화칼륨을 넣어 소금과 같은 짠맛을 내는데 짠맛은 일반 소금과 동일한 수준이다.
정말로 짠맛이 일반소금과 동일한 수준이라고?
저 말을 믿고 와이프가 콩나물 무침을 했다가, 간은 안맞고 - 싱겁게 먹는 와이프 입맛에도 싱거웠다 - 소금 이외의 다른 염분들에 의해서(주로, 칼륨, 칼슘 함유) 씁슬하기까지. 저놈의 소금을 곰국에다가 넣었더니 무려 '넘어올것 같은' 닝닝함을 자랑하셨다. 내가 곰국먹다 남긴건 이게 처음.
도대체 핀란드애들은 어떻게 생겨먹었길래 저딴 소금을 먹는거냐.-_-;;
한국음식에 저 소금이 적절한지 테스트는 해본거냐!!!
뭐랄까, 사카린이 단 맛이 난다고 해서 사카린이 설탕보다 나은건 아니잖아?-_-;;;
@기린아